거북선 모형 Turtle Ship

 3층 거북선 모형을 자작 하기로 했습니다

도면은 1592 창제귀선(거북선)만드신 도라이버님 도면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도라이버님 도면에  검정부분을 추가해서 3층으로 만듭니다

선체및 늑골 재단

늑골 조립

선체 풀래킹

거북선 1층부분 완성

1.2.3층 내부구조가 보이도록 제작 합니다

보라색 부분이 1층구조가 보일 부분이라 디테일 하게 표현 했습니다

거북선 후미 모습

타(키)도 도면대로 만들고

도면대로 만든 타를 거북선에 가조립 합니다

거북선 선체에 나무못 표현도 해주고

거북선 선체를 사포질 해주고 바니쉬로 마감 했습니다..

지그를 이용해 계단도 만들고

지겨운 갑판 깔기 시작입니다

2층 간판 작업 완료

닻 물레와 북도 만들어 주고

1층 선실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3층 갑판 설치와 방패막 설치를 위해 선실 기둥을 바로 세움니다

3층 계단 자리에 위치해 북은 제거 했습니다 3층 계단 설치후 적당한 자리에 다시설치합니다

기둥이 자리 잡으면 바니쉬 칠하고 방패판 설치와 3층 갑판 설치 들어갑니다

도면대로 잘안되고 여러번 수정하고 있습니다

라병화님의 도면대로 16개의 노를 제작

25개의 거북선 총통 포신을 깍습니다

총통 포차도 만들고

완성된 25개의 총통

라병화님은 포차에 밧줄 고정하는 고리를 2개씩 만들었는데

저는 인내심의 한계와 노안으로 시력 감퇴를 염려해서 고리를 하나만 만들었습니다

라병화님의 끈기와 정성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노와 총통을 가조립 했습니다.

라병화님의 도면에는 닻에 대해선 언급이(?) 없어서 인터넷 서핑으로 마음에 드는것으로 닻을 제작

거북선 받침대도 만들었습니다 받침대 바닥은 5불에 구입하고 받침대 기둥은 만들었습니다.

선수 선미 방패판을 제작 했습니다.

방패판을 올리니 거북선 모양이 나오네요

선미에서 한장 노가 제멋대로내요 다시자리를 잡아야 겠네요

위에서 한장

좌 우 방패판 기둥제작

선미 옥란 제작

좌 우현 방패판 세우기

좌 우현 방패판 제작 완료 북도 달아주고..

선수 선미 방패판 다시제작 정확히 도면을 숙지 안하고 제작하다 오류 발견해 다시제작  도면을 보면서 제작하자

다시 제작한 선수 방패판과 라병화님 도면의 북과 비슷하게 다시 만든 북

3층 갑판 깔기 위해 서까래 설치

3층 갑판 깔기완료 갑판 일부분은 1. 2. 3층 개방을 위해서 부분 설치  3층에 13문의 총포 가설치

일부 개방형으로 그런대로 1.2.3층 구조를 볼수있습니다.

이제 거북선 머리(용두)와 돛 기둥 만들기와 거북잔등 만들기가 남았는데 거북잔등 개판은 아프리카 흑단목으로 변화를 주고

라병화님 개판 깔듯이 (이 방법이 여러 문헌에 나오는 오리지날) 하든가 아니면 거북잔등 처럼 육각형 조각을 만들던가

결정을해야 합니다 모양은 육각형이 좋은것 같은데요 회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용두와 거북잔등 제작을 위해서 구입한 Maple과 African Black Wood

 거북선 머리 (용두)를 만듭니다

조각 실력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용두 사진을 검색 해서 적당한 것을 골랐습니다

크기와 모양을 포토샵으로 수정하여 프린트로 출력 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재단한 나무에 용두사진을 붙치고 선체에 가조립 해서 크기와 모양을 봅니다.

사진과는 다르지만 그런대로 볼만한 용두를 만들었습니다.

거북 잔등을 올리기 위해 서까래를 올립니다.

서까래를 다올리고 거북잔등 골짝널을 만듭니다 이곳은 돛 수납고로 사용 합니다.

거북잔등 골짝널 (돛 수납고) 제작 완료

돛 지지대를 가조립

3층 방패판 지지대 설치

돛대를 만들었습니다

돛에 사용할 도르래 제작

용두를 선체에 고정 했습니다.

거북선 앞모습

거북선 뒷모습

돛대를 눕힌 모습

돛대를 세운 모습

돛대를 세울까  눕힐까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거북선 한쪽면을 개패식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쉽지 않은 제작과정이 될것 같내요

다음은 마지막 과정인 거북잔등 올리기 입니다 거북잔등은 아프리카 흑단목을 육각형으로 잘라 붙힐 예정입니다.

1차 거북잔등 위에 2차로 6각형 아프리카 흑단목 올립니다

우선 1차 거북잔등 올리기

 

우측 거북잔등을 개폐형으로 만듭니다

1차 거북잔등 완료

개폐형 거북잔등 열린 모습

선수 선미 방패판 다시 제작

 2차 거북잔등 육각형 등판제작 종이를 부쳐서 재단함

400개 정도 만들어야 하는데 하루 100개 정도 제작함 정말 삽질 입니다.

1차 잔등위에  2차육각형 잔등을 가지런이 접착 합니다

손으로 재단해서 완벽하게 육각형을 만드는게 쉽지 않네요

황색천을 구입해 돛을 재단함

                                                                                 한판돛과  이물돛 두개를 만들고 아디줄을 엮어서 아디채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거북등판에 꽂을 창도 만들었습니다.

돛대와 귓자 깃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돛대와 깃발에 꿩털을 달았습니다.

이수시게로 방패판 못자국 만들었습니다

거북선등에 창 꽂고 돛대도 가조립 해보았습니다

                                                                                             돛대 하나는 세우고 하나는 돛을 접어 수납고에 넣어 보았습니다

 

라병화님 도면에는 방패판에 보강재 문양(명칭을 모름)이 없이 아래사진과 같이 밋밋 합니다

그러나 여러 거북선모형을 보면 방패판에 보강재 문양이 있습니다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포토샵으로 모양을 만들고 프린터로 출력 합니다

출력물을 판재에 붙혀서 재단을 합니다 판재는 옴팡고로 할 예정이었으나 프록슨 회전톱이 고장나 다른 판재로 했습니다

재단한 판재와 이쑤시게를 검정 물감에 3일정도 숙성 했습니다

문양을 거북선 방패판에 접착 합니다

접착한 문양에 못자국을 표현하기 위해 구멍을 냅니다

이쑤시게못을 박습니다

이쑤시게 못을 정리한 모습

방패판 보강재문양 완성

이제 돛정리와 약간의  리깅작업과 최종정리만 남았습니다

1년만에 완성했습니다 도면을 제공해주신 라병화님께 감사드리고 긴글 봐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총길이: 64cm 폭:21cm 높이:6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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